Playlist

여름의 끝자락 by 도쿄다반사

 

 


O Bêbado e a Equilibrista
by orange pekoe

 

 

여름이 찾아오면 Elis Regina의 음악이 떠오릅니다. 도쿄에서는 오렌지페코가 Elis Regina의 곡을 커버한 이 앨범을 자주 듣고 있어요.

 

 

 

 


Lobby
by Small Circle of Friends

 

 

미나미아오야마의 여름 풍경이 떠오르는 곡. 쿠이카라고 하는 브라질 음악에서 자주 쓰이는 퍼커션 소리가 상쾌하게 들립니다.

 

 

 

 


渚にて
by Small Circle of Friends

 

 

조금은 느린 비트의 삼바라고 할 수도, 조금은 빠른 비트의 보사노바라고 할 수도 있는 여름 해변 분위기가 가득한 곡입니다. Naomi & Goro 의 이토 고로 씨의 기타 연주가 일품이에요.

 

 

 


Como El Viento
by LAVA

 

 

도쿄에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걸쳐서 등장한 보사노바나 삼바 리듬으로 표현한 뮤지션들의 특유의 활기차고 댄서블한 분위기의 음악이 저에게는 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음악입니다.

 

 

 


Summer Knows 
by STUDIO 75

 

 

Small Circle Of Friends가 STUDIO75 명의로 발매한 앨범에서의 곡입니다. 하루종일 들어도 질리지 않아요. 여름의 시작과 같은 곡으로 비오는 날 아오야마 거리의 산책 BGM 중에서는 가장 즐겨서 듣습니다.

 

 

 


Born Slippy 
by Fox Capture Plan

 

 

도쿄 유학 시절에 저녁 산책 음악으로 항상 같이 했던 Underworld의 곡. 최근 자주 등장하고 있는 일렉트로니카 명곡의 재즈 편곡 버전!

 

 

 


Adria Blue
by bohemianvoodoo

 

 

한여름 시부야의 Club Asia 나 산겐쟈야의 a-bridge 와 같은 공간에서 열리는 파티에 가면 디제이들이 틀어주는 재즈, 라틴, 소울 스타일의 음악과 함께 bohemianvoodoo와 같은 새로운 경향의 도쿄의 젊은 재즈 뮤지션들의 라이브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처음 만난 곡이에요.

 

 

 


Liberdade
by Shota Hishiyama

 

 

여름 아침에 불어오는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과 같은 곡, 아침 산책 음악으로 자주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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