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05
2020년 1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때에는 한 해를 마감하며 정리할 일도, 계획할 일도 많아 바쁩니다. 요즘 같은 때에 잠시 숨을 돌리고 있으면 쉬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한 해가 끝날 무렵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거에요.

 

사람마다 내면의 평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명상을 통해, 누군가는 운동을 하면서 복잡한 머리와 마음을 비우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음악만큼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이 없습니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아주기도 하며,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날려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쁜 연말연초에 심적인 안정감을 원하시는 분들께 음악을 권하고 싶습니다. 꼭 클래식, 뉴에이지, 앰비언트 뮤직이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 때로는 우리 메가데스(Megadeth) 형님들의 음악도 위안과 치유의 음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뉴오더(New Order)의 음악을 크게 틀고 어깨를 들썩들썩 거려도 좋습니다. 김현철, 윤상, 유희열의 세련된 감성도 좋습니다. 모든 음악은 각각의 매력으로 우리에게 Inner peace를 선물해줍니다.

 

여러분들의 한 해가 노웨이브 레코드와 함께 평안한 날로 가득차길  바라며,
5번째 에피소드 “This City Needs More Inner Peace”를 공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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