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게 포장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책의 이름을 "Music For Inner Peace"라고 결정함은 세계 어떤 나라의 어떤 사람에게나 필요한 단어의 조합이기 때문이며 흔히들 거론하는 "카페 음악"과 같은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책에 담긴 음악이 우리에게 유용하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음악을 글로 표현함에 있어 테마부터 본문까지 맥락이 있으며, 낱장이 모두 독자들의 삶에 쓸모있는 정보이길 바랐습니다. 

노웨이브의 첫 번째 플레이리스트 가이드북이 그랬듯 온전히 이 책을 읽는 분들께 휴식이 되고, 일상에 녹아든 오브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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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용(벨로주 대표) 홍대 앞에서 벨로주라는 공간을 13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스테이지 기획/제작(2010-2015), 한국 대중음악상 선정위원(2005-2020), 라이브 클럽데이 기획(2015-2020),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 프로그래밍(2018-2019), 서울 인디 뮤직 페스타 기획(2017-2020) 등 인디 음악과 홍대 앞을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가장 큰 관심은 좋아하는 음반을 어떻게 싸게 살 것인 가인 음악(음반) 마니아. 네이버 NOW의 아침의 클래식, 웰컴 투 재즈 등의 선곡을 맡고 있으며,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 선곡, 이동진의 꿈꾸는 다락방, 박지윤의 FM 데이트, EBS 세계 음악기행 등에 출연했고 또 출연해 음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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