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Stuff

Iiro Rantala & Ulf Wakenius

Cover Art by jiri geller, kaos on geller, 2015
used with the kind permission of the artist
by courtesy of zetterberg gallery, helsinki.

핀란드 출신의 재즈피아니스트 이로 란탈라가 스웨덴 출신 기타리스트 울프 바케니우스와 듀엣으로 연주한 앨범입니다. 이로 란탈라의 모습을 보면 늘 기분이 좋아지곤 하는데 그는 아마도 섬세하지만 유쾌한 사람임이 분명합니다. 이 앨범도 그런 그를 매우 닮아 있습니다.

 

이 앨범에는 많은 도시들이 등장합니다. Vienna, Helsinki, Seoul, Berlin, Rome 등은 이들이 투어를 다녔던 도시들을 음악으로 표현한 곡들입니다. 다양한 도시의 이미지들을 담아내 느낌을 살리고 있는 곡들과 더불어 공연할 때 앙코르 곡으로 연주하는 Stevie Wonder 의 ‘Sir Duke’같은 스탠다드 곡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대화하는 듯한 연주와 긍정적인 에너지는 당연 Good Stuff이지만, 공연을 위해 여행을 다닌 도시들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들이라니! 이 앨범을 한층 더 Good Stuff 프로젝트로 만들고 있습니다. 앨범을 플레이하고 있으면 44분동안 유럽여행을 다니고 있는 듯한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

A
01. Vienna

03:32

02. Carmen: micaela & don jose

04:07

03. Helsinki

04:13

04. Palma

03:44

05. Seoul

03:19

06. Nessun Dorma

03:38

B
01. Sir Duke

03:16

02. Berlin

03:49

03. What a Wonderful World

04:33

04. Rome

03:48

05. Giant Steps

02:46

06. Love The Stuff /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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